인사말

워낙 원시적으로 생성한 카테고리명이라 따로 말씀드릴 필요도 없겠지만 자꾸 뻘글이 메인에 노출되는 바람에 민망해져서 안내 겸 인사드립니다.

예전에 써뒀다가 제가 보기에도 너무 오글거려서 내렸던건데 아무래도 필요할 것 같아서 다시 올려둡니다.
이제 제 메인은 썩었어요 어헝헝

혹시 게시물 이외에 저에게 하시고 싶은 말이 있으시다면 이쪽을 이용해주세요.
...하지만 없으시겠죠 압니다.

*홈페이지오픈 했습니다.
 아직 민망한 수준이지만 잘 부탁드려요.


카테고리별 설명드려요.


생각하는 머리 : 저도 나름 머리가 달렸다는것을 주장하고 싶어하는 카테고리 입니다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주로 제 전공에 관련한 글들이 올라옵니다. 그래봐야 크게 이론적이거나 한 내용은 아니구요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포스팅 수를 잘 보시면 사실은 생각하는 머리 그런거 없다라는 결론이 납니다 흐흑.

보는 눈 : 말 그대로 제가 본 것들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 카테고리 입니다.
             현재는 중국 드라마 삼국에 대한 감상이 대부분이지만 방송이 끝난 관계로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저도 모르겠습니다.
             우선은 보고있는 드라마나 보고 온 영화같은걸로 채워질 듯 합니다.

읽는 눈 : 전과 마찬가지로 제가 읽은 것들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 카테고리 입니다.
             다만 제가 이해력이 부족한지라 짤막한 감상에 더 가깝겠네요.

웃는 입 : 별것 없이 잡담입니다.

걷는 다리 : 제가 답사 다녀온 곳이나 여행 다녀온 곳을 소개하려는 목적으로 만든 카테고리 입니다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너무 유명한 곳은 쓰지 않으려고 하고 있는데 소재가 떨어지면 다 긁어서 쓰지 않을까 싶습니다.

움직이는 손 : 게임관련 글을 올리려고 급하게 만든 카테고리 입니다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일단 계획은 손을 쓰는 활동들 (만들기라던가 요리 등)도 대해 써보려고 했습니다만 어찌될지 저도 모르겠어요.



* 혹시나 해서 덧붙입니다.

  삼국지 관련해서 저는 저도의 촉빠인 동시에 유비/ 제갈량 빠입니다.
  때문에 관련 글들이 한쪽으로 매우 치우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.
  되도록 비방쪽으로는 안쓰려고 하고 있지만, 혹여 마음상하실 내용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.
  생각없는 빠여서 죄송합니다 그저 너그러운 마음으로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
삼국지 이외에도 관련 게임, 동양/서양 고대(특히 고대 중국과 그리스), 중세, 여러 장르의 만화, 영화, 소설, 직소퍼즐, 동양철학, 임형주, 아저씨..., 여행, 사극 등등을 좋아합니다.
지금은 생각나는게 이 정도인데 취미가 굉장히 많답니다 ^^
수습이 안 될 정도에요.


놀아주고 가셔요 엉엉.
해치치 않아요!

1 2 3 4 5 6 7 8 9 10 다음